에이티즈 여상·위아이 김요한·위클리 지한 '더쇼' MC 발탁 [공식]
2021. 02.19(금) 13:47
더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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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에이티즈 여상, 위아이 김요한, 위클리 지한이 '더쇼' MC로 확정됐다.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 측은 "여상, 김요한, 지한이 새로운 MC로 발탁됐다"라고 밝혔다.

오는 3월 2일부터 새로운 MC들이 첫 호흡을 맞춘다. 그 주인공은 막강한 글로벌 팬덤 화력을 자랑하는 여상과 연기, 가수, CF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만능 센터 김요한, 지난해 각종 신인상을 휩쓸며 슈퍼루키로 존재감을 드러낸 지한이다.

제작진은 "김요한, 여상, 지한은 요상한 매력을 보여주는 MC조합이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라며 섭외 이유를 밝혔다. 특히 세 MC의 비주얼 케미도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쇼'는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전 세계 86개 지역에 방송되는 글로벌 음악방송인만큼,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스타로 이 세 사람을 선택했다. 수많은 아이돌 스타를 신인 시절부터 발굴한 '더쇼'인 만큼 세 사람의 활약과 글로벌 팬덤의 응원이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M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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