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강은탁vs갈소원, 숨겨진 가수급 배우들 [TV온에어]
2021. 02.20(토) 05:58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 배우 강은탁, 갈소원 등 배우 군단의 열띤 노래 대결이 주부 시청자층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7회에는 KBS2 드라마 ‘비밀의 남자’로 주부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강은탁이 출격했다. 그가 선곡한 노래는 ‘선녀와 나무꾼’으로 깔끔한 보이스톤, 멋들어진 스킬이 그의 노래 실력을 엿보게 했다.

강은탁은 “선녀를 찾아주세요. 나무꾼의 그 얘기가 사랑을 잃은 이 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를 불렀고 이찬원은 곁에서 쌍절곤을 휘두르며 괜스레 방해 공작을 펼쳤다.

강은탁은 무려 98점을 획득하며 성공적 가수 데뷔 무대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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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갈소원 역시 정동원 삼행시 응원을 받아 깔끔한 무대에 도전했다. 갈소원 도전 노래는 나미 곡이었다.

갈소원은 상큼하면서도 청량하고 토끼 같은 매력을 과시하며 나미의 노래를 고급스럽게 소화했다. 갈소원 선방에 구혜선, 박진주 역시 감탄을 금치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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