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지, '공조2' 합류…다니엘 헤니와 호흡
2021. 02.26(금)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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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이민지가 영화 ‘공조’의 속편 ‘공조2:인터내셔날’에 합류한다.

‘공조2:인터내셔날’은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미국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남북미 형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이민지는 국정원 신참 요원 선호 역을 맡는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히말라야’로 웃음과 재미, 감동과 스케일을 갖춘 균형감 있는 연출로 호평과 흥행을 이끌어온 이석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현재 촬영 중이다. 현빈, 유해진, 다니엘 헤니와 호흡을 맞추며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민지는 영화 ‘꿈의 제인’,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백일의 낭군님’,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벌’,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등 차근차근 스펙트럼을 넓히며 필모를 쌓아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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