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미카엘♥박은희 부부 합류, 재혼 사실 고백 [T-데이]
2021. 03.01(월) 15:31
동상이몽2, 미카엘 박은희 부부
동상이몽2, 미카엘 박은희 부부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동상이몽2'에서 불가리아 출신 미카엘 셰프가 한국인 아내와의 신혼 생활을 최초 공개한다.

1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는 미카엘 박은희 부부가 합류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미카엘의 아내는 범상치 않은 포스로 등장했다. 그는 무용 전공의 요가 강사 출신임이 밝혀져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느덧 결혼 3년 차라 밝힌 미카엘은 아내를 소개하며, "너무 예쁘다" "항상 녹는다"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이날 미카엘은 재혼 사실 또한 처음으로 털어놓았다. 이어 아내 역시 재혼 사실을 알리며 두 사람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최초 공개했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결혼식도 못 올렸다"며 돌연 눈물을 흘렸다고 해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미카엘 박은희 부부의 19금을 넘나드는 역대급 스킨십 현장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시도 때도 없이 뽀뽀 세례를 하는가 하면, 뜻밖의 대낮 베드신(?)을 펼치는 등 거침없는 애정 행각을 벌였다. 심지어 아내 박은희는 "더 진하게 해줘도 되는데"라며 미카엘에게 농도 짙은 스킨십을 하다 촬영 중단 위기까지 벌어졌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촬영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신 거죠?" "둘이 신혼 치고도 스킨십이 아주 많네" "이거 19금을 달아야 되나"라며 두 사람의 짙은 스킨십에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미카엘의 특급 아침상도 공개됐다. 미카엘은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를 이용해 불가리아 요거트부터 '이것'까지 뚝딱 만들어내 눈길을 끌었다. 침샘을 자극하는 미카엘의 아침상에 MC들은 "역시 셰프라서 다르다" "집에서 이걸 만들어요?"라며 연신 감탄했다. 미카엘의 남다른 아침상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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