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사유리 "아들 젠 덕에 다시 태어난 기분"
2021. 03.03(수) 09:2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자발적 비혼모임을 밝혀 화제를 모은 사유리가 6개월 만에 방송으로 복귀, 아들을 낳은 소감을 전했다.

2일 방송된 KBS1 '이웃집 찰스'에는 지난해 11월 아들을 출산한 사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사유리는 아들 젠에 대해 "엄청 건강하다.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한다. 이미 효도 중"이라며 "8kg인데 순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와 제가 눈이 똑같다고 하는데 저는 쌍꺼풀 수술을 했기 때문에 닮을 수가 없다"라며 "과거에는 핸드폰에 제 셀카밖에 없었다면 지금은 아기 사진밖에 없다. 다시 태어난 듯하다"고 엄마가 된 소감을 전했다.

또 사유리는 최근 베이비박스에 천만 원을 기부한 것에 대해 "그런 것에 관심이 생긴다. 아기 관련된 것에 관심이 생긴다"라며 기부 이유를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