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하자' 붐X장민호X도경완, MC 확정 "'미스트롯2' TOP7과 뽕케미 기대"
2021. 03.08(월) 14:55
내 딸 하자
내 딸 하자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붐, 도경완, 가수 장민호가 '내 딸 하자' MC로 출격한다.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 측은 8일 "붐, 도경완, 장민호가 3MC로 전격 확정됐다"라며 "'미스트롯2' TOP7과 힘을 합쳐 또 다른 트롯 열풍을 이끌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가 탄생시킨 TOP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생생한 일상을 전하는 것과 동시에 그동안 자신들을 향해 끝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들 중 특별한 사연을 보낸 팬들을 찾아가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신박한 '노래 효도쇼'다.

무엇보다 붐, 장민호, 도경완이 특별한 연결고리로 남다른 뽕케미를 예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붐은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 TOP7이 더 빛날 수 있게 끊임없이 서포트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민호 역시 "첫 MC 도전에 많이 설레고 걱정이 된다.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미스트롯2' 멤버들의 사랑과 감동을 담는다는 프로그램의 취지가 가슴에 와 닿았다. 저에게도 역시 가슴 따뜻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도경완은 "대한민국 트롯 광풍의 진원지에 입성한 감격이 크다. 실제 딸을 키우고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전 국민의 딸바보화에 적극 나서겠다"라며 "TOP7이 경쟁이 아닌 조화를 통해 내는 시너지가 대한민국을 또 다른 트로트 열풍으로 빠져들게끔 이 한 몸 던지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제작진은 "우리나라에서 트롯을 가장 잘 아는 삼인방이 MC로 나서게 되면서 막강 화력을 더할 것"이라며 "'내 딸 하자'를 통해 다채로운 즐거움과 재미, 감동, 위로를 선사할 TOP7과 뽕필 충만한 3인방이 선보일 특별한 뽕케미를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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