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김유석, 최웅♥나혜미 결사반대
2021. 03.17(수) 21:06
누가 뭐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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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누가 뭐래도’ 최웅, 나혜미, 두 사람의 관계는 김유석에게 인정 받을 수 있을까.

17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연출 성준해) 113회에서 김보라(나혜미), 강대로(최웅)의 험난한 사랑 쟁취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강대로는 김보라와 자신의 관계를 반대하는 보라 아버지 신중한(김유석) 탓에 마음고생을 했다. 강대로가 한억심(박철민) 친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탓이었다.

이에 이해심(도지원) 친부 이맹수(정한용)는 손녀와 강대로 사이를 응원하며 “쉽지 않겠다”는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대로는 “저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보라와 반드시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누가 뭐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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