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20대 남자 전업주부 “아내가 취업해 돈 벌어”
2021. 04.05(월)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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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남자 전업주부가 등장했다.

5일 밤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서장훈, 이수근 진행 아래 다양한 고민 의뢰자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남자 전업주부가 등장했다. 21살에 아내와 결혼한 남성은 아내가 취업한 이후 자신이 아이를 돌보며 주부로 살고 있다.

남편은 “아내를 서포트하면서 집에서 일하다 보니까 그게 너무 재밌었다. 청소도 뿌듯하고 냉장고 정리도 뿌듯하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수근은 “그 전에 아내가 한 게 만족스럽지 않았냐”고 짓궂게 물었다. 아내는 “전 요리도 싫고 집안일 하는 걸 안 좋아한다”라며 남편의 편에 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무엇이든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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