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전진♥류이서, 부활 김태원 병문안 "패혈증으로 위기"
2021. 04.11(일) 16:12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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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동상이몽2'에서 그룹 신화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부활 김태원 부부를 만난다.

1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전진♥류이서 부부가 같은 아파트 주민인 김태원의 병문안을 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전진♥류이서 부부는 김태원의 집에 방문했다. 집에 들어서자 다크한 록커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파격적인 집 인테리어가 공개돼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다. 김태원의 집은 천장부터 바닥까지 총천연색으로 화려하게 꾸며져 있었다.

이어 김태원은 패혈증으로 겪었던 위기의 순간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무대 위에서 쓰러졌었다. 의사가 제발 살아달라고 애원했다"라며 몸 상태 때문에 겪은 아찔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그런가 하면 결혼 28년 차가 된 김태원 부부에게 결혼 생활에 대한 조언을 얻으며 대화를 나누던 전진은 "내 아내도 똑같다"라고 말한 뒤, 류이서의 활발한 성격은 물론, 결혼 후 모습 등을 고백했다. 오는 12일 밤 10시 1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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