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TOP6, 김준수·이장우·민우혁 등 꽃남6에 勝 [종합]
2021. 04.16(금) 00:08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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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사랑의 콜센타' TOP6가 김준수, 이장우, 민우혁 등으로 구성된 꽃남6에 승리했다.

15일 밤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가 만능 엔터테이너 '꽃남6' 김준수, 이장우, 민우혁, 정동하, 테이, 이현과 만나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 번째 대결은 TOP6 이찬원과 꽃남6의 민우혁의 대결로 펼쳐졌다. 가장 먼저 이찬원이 나서 '자네!'로 구성진 보이스를 유감없이 뽐냈다. 이에 맞서는 민우혁은 '홀로 된다는 것'을 선곡해 출중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사로잡았고, 결국 승리까지 따냈다.

이어 꽃남6의 이현이 나서 폭풍 가창력의 '니가 내리는 날' 무대를 올렸지만, 칼 박자에 빛나는 김희재의 '좋은 당신' 무대를 넘지 못했다. 승부는 1대1.

이어 마스터 김준수와 TOP6의 막내 정동원의 대결이 벌어졌다. 정동원은 김준수가 참여한 바 있는 뮤지컬 '모차르트'의 '황금별'을 선곡해 완벽히 소화했지만, 김준수의 호소력 짙은 '기다리다' 무대를 꺾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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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6'가 2대1로 앞서는 상황. 영탁은 '달의 몰락'으로 특유의 맛깔스러운 음색을 여실히 발산하며 '가질 수 없는 너'로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인 이장우를 꺾었다. 이에 승부는 다시 2대2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 가운데 임영웅이 나서 '바보같지만'을 선곡해 맛깔스러운 보이스로 보는 이의 마음을 흔들었고, '이미 슬픈 사랑'으로 록발라드의 진수를 보인 정동하에 승리하며 3대2를 만들었다.

마지막 대결은 장민호와 테이로 그려졌다. 장민호는 '특급사랑'으로 특유의 간드러지는 음색을 맘껏 발산했고, 테이의 '낭만에 대하여' 무대를 꺾으며 승리했다. 이로써 TOP6가 꽃남6에 4대2 승리를 거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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