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 이소연 목 졸랐다 “경성환 건들지마”
2021. 04.21(수) 20:4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이 이소연 목을 조르며 협박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48회에서는 등장인물 고은조(황가흔, 이소연), 오하라(최여진), 차선혁(경성환), 오하준(이상보) 등의 사각관계가 부각됐다.

오하라는 이날 자신의 남편 차선혁이 황가흔에게 흔들리는 상황에 노심초사하며, 가은을 따로 옥상으로 끌어냈다.

하라는 가은 목을 조르고 옥상 난간에서 그를 떨어뜨릴 것처럼 협박하며 “황가은 씨, 착각하지 마라. 우리 남편 당신이 다만 첫 사랑 고은조와 닮아서 착각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오하라는 “남편은 나랑 아들 훈이 없이 1분 1초도 못 산다. 다시 내 남편 건드리면 죽여버릴 것”이라며 황가은의 목을 마구 졸랐다. 마침 옥상에 뛰어올라온 오하준은 그런 오하라를 만류하며 고은조를 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