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온더블럭’ 밥집 운영 이문수 사제 “김치찌개 3000원, 청년들 오길”
2021. 04.21(수)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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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문수 신부, 그가 밥집 사장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

21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은밀한 이중생활 특집으로 의사 겸 타투이스트 조명신 원장, 카톨릭 사제 겸 밥집 사장 이문수 사연 등이 공개됐다.

이날 이문수 신부는 형편이 어려운 청년 등을 위해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임대료 등 총 4000만 원 남짓 들었다며, “제가 몸 담고 있는 수도원에서 도와줬고 이후 주변 사람들도 도와주셨다”라고 말했다.

이문수는 “메뉴는 김치찌개 하나다. 가격은 3000원이다. 청년들이 부담 없이 와서 식사하길 바라는 마음. 그래서 저렴하다”라고 말했다. 밥은 무한리필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유퀴즈온더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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