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시청률 소폭 하락, 최여진 폭주
2021. 04.22(목) 07:19
미스 몬테크리스토 시청률
미스 몬테크리스토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 연출 박기호) 48회의 시청률은 15.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된 47회의 시청률 16.8%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같은날 방송된 지상파 방송사의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위는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꿈결'로 15.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미스 콘테크리스토'에서는 오하준(이상보)의 고백을 거절하는 황가흔(고은조, 이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럼에도 한영애(선우용녀)는 두 사람의 약혼을 추진해 관계 변화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하라(최여진)은 남편 차선혁(경성환)이 황가흔에게 흔들리는 상황에 불안을 느끼며 폭주했다. 황가흔의 목을 조르고 옥상 난간에서 떨어트리려고 했지만, 이상보가 나타나 이를 말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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