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되어라' 정우연, 한정호·권소이에 "힘들지 않은 사랑이 없다"
2021. 05.04(화) 19:39
밥이 되어라
밥이 되어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밥이 되어라' 정우연이 한정호와 권소이의 안쓰러운 사랑을 안타까워했다.

4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 77회에서는 용구(한정호)와 필선(권소이)이 서로를 그리워했다.

이날 영신(정우연)의 식당 방문에 모든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꽃을 피웠다. 필선 역시 꽃을 들고 식당 근처에 방문했지만 들어가지 못한 채 발길을 돌렸다.

필선이 떠난 곳엔 꽃다발만 남겨 있었다. 쪽지에는 '오복(조한준)아 축하한다. 어머님, 용구 씨 축하드려요'라고 적혀있었고, 용구는 빈 거리만 바라보며 필선을 떠올렸다.

식당으로 돌아온 영신은 "힘들지 않은 사랑이 없네"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밥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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