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안성기 "건강 상태 아주 좋아, 많은 걱정 감사"
2021. 05.11(화) 13:16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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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배우 안성기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레드카펫'에서는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감독 이정국·제작 영화사 혼) 주역 안성기, 윤유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안성기는 지난해 10월 영화 '종이꽃' 개봉을 앞둔 가운데, 홍보 일정에 나서지 않았다. 이후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걱정을 샀다. 이에 대해 그는 "아주 좋아졌다. 연락도 많이 받았다. 주변 분들이 걱정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윤유선은 "워낙 건강 관리를 잘하셔서 빨리 회복하신 것 같다"라며 "우리 영화를 보면 안성기 선배가 운동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알 수 있을 거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아들의 이름으로'는 1980년 5월 광주에 있었던 남자가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성 없는 자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안성기, 윤유선, 박근형, 김희찬, 이세은, 이승호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로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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