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설인아, 홀로 야간 사냥 나서는 김병만 걱정에 눈물 [T-데이]
2021. 05.28(금) 09:49
정글의 법칙, 설인아, 김병만
정글의 법칙, 설인아, 김병만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설인아가 '정글의 법칙'에서 눈물을 보인다.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펜트아일랜드: 욕망의 섬'(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야간 수중 사냥에 나서는 김병만과 고무대야 요가에 도전하는 설인아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병만은 야간 수중 사냥에 나섰다. 멤버들이 적은 식량으로 배를 겨우 채우고 있었기 때문. 그러나 파도는 거칠어져만 갔고 설인아는 "위험하다"며 김병만을 말렸다.

이를 듣고도 김병만이 "1인 1 전복을 먹게 해주겠다"며 뜻을 굽히지 않자, 설인아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고.

그런가 하면 설인아는 고무대야에서의 수상 요가에 도전했다고 해 궁금증을 키운다. 과연 설인아는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설인아를 걱정케 한 김병만의 야간 수중 사냥이 담긴 '정글의 법칙'은 29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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