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줘 고마워” 현아♥던, 30살 생일파티 ‘찐 애정’
2021. 06.05(토) 16:3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현아 서른 살 생일을 맞아, 연인 던과의 변함 없는 애정이 공개됐다.

5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른 살 생일을 언급, 축하에 대한 고마운 메시지를 전했다.

현아는 "오늘 하루 팬들과 라이브로 시작해서 깜짝 서프라이즈와 편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수없이 많은 감동에 몇 번을 울고 웃었는지 모르겠고 정말 너무나도 많은 사랑 받고 있고 늘 예뻐해 주고 사랑해 줘서 고맙습니다"라며 자신의 30살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 이어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특히 현아는 "그리구 던아 늘 우리가 함께여서 나 정말 행복해 사랑해"라며 남자친구 던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던은 "태어나줘서 고맙구만"이라는 댓글로 다정함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현아, 던의 생일파티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달콤한 연인의 화보 같은 느낌이 인상적이다.

한편 현아는 지난 1월 미니앨범 'I'm Not Cool'을 발매했다. 현재 가수 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 모두 싸이가 대표로 있는 피네이션 소속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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