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 김수미 "아카데미 수상 윤여정, 질투 1도 안 해"
2021. 06.11(금) 12:49
티키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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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티키타카'에서 배우 김수미가 윤여정과의 비하인드를 전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티키타카'에서는 김수미가 탑승해 매운맛 입담의 진수를 보여준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수미는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윤여정에 대해 "1도 질투 안 한다. 윤여정 언니는 노력형이고, 나는 벼락치기 형이다"라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김수미는 과거 윤여정에게 한마디를 건넸다가 서로 오해하게 된 사연을 밝혀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는 "윤여정 언니가 섭섭했다더라. 나는 전혀 그럴 의도가 없었다"라며 당시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전했다.

뿐만 아니라 김수미는 가왕 조용필과의 의외의 친분을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최근 조용필에게 음식을 만들어줬다"라며 오랜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수미의 화려한 입담은 오는 13일 밤 11시 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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