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 작가, 넷플릭스 '어쌔신 크리드' 집필 맡는다 [TD할리웃]
2021. 06.15(화) 09:51
어쌔신 크리드
어쌔신 크리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드라마 '어쌔신 크리드'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14일(현지시간) "영화 '다이하드'의 집필을 맡았던 젭 스튜어트가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어쌔신 크리드'의 작가로 발탁됐다"고 보도했다.

'어쌔신 크리드'는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아직 공개 시점이나 캐스팅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어쌔신 크리드' 원작은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12개의 메인 시리즈로 제작될 정도로 유비소프트를 대표하는 게임 중 하나다. 유비소프트는 해당 리즈로만 무려 1억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어쌔신 크리드'는 이미 지난 2016년 영화로 한차례 제작된 바 있다. 당시 '어쌔신 크리드'는 전 세계적으로 2억4000만 달러(한화 약 2683억 원)를 벌어들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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