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톱6, 만능6와 치열한 대결 예고 "힐링 에너지 선사할 것"
2021. 06.17(목) 11:52
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 톱6가 만능6와 만난다.

1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톱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못하는 게 없는 만능엔터테이너 만능6(문희경, 이현우, 하재숙, 간미연, 김슬기, 김법래)와 만나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만능6는 오프닝부터 심상치 않은 등장곡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 참가자는 빨간 글로브를 끼고 임영웅의 '두 주먹'을 불렀다고 해 궁금증을 키운다.

뿐만 아니라 강변가요제 대상 출신으로 최근에는 래퍼 변신을 감행했던 문희경은 직접 작사한 랩으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는 후문. 하지만 곧 그는 "톱6 중 누굴 좋아하냐"는 물음에 곧장 "장민호요!"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문희경은 팀장 본분을 잊고 오히려 장민호를 응원하는 등 대결 내내 팬심을 숨기지 못했다고.

이 가운데 톱6는 유명 드라마 OST 메들리로 여심 저격 무대를 탄생시켰다. 임영웅은 드라마 '신들의 만찬' OST '잊었니'를, 영탁은 '파리의 연인' 삽입곡 '거짓말', 이찬원은 '추노' OST '낙인' 등으로 귀호강 무대를 선사했다.

제작진은 "노래, 연기, 예능까지 다 되는 명품 배우들과 톱6의 대결이 목요일 밤을 강타하는 힐링 에너지를 선사할 것"이라며 "노래 대결뿐 아니라 웃음 넘치는 명품 연기 대결로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날려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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