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주환수 한의학 박사 "코로나19 확산, 척추 관절 질환 급증 원인"
2021. 06.22(화)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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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한의학 박사 주환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22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여름 왕진 특집 '슬기로운 의사생활! 지혜로운 비스 건강!'으로 꾸며진 가운데, 양재웅, 주환수, 홍혜리, 이재동, 윤승환이 출연해 다채로운 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주환수는 코로나19로 인한 변화에 대해 "야외활동이 급격히 줄어들었다. 대부분 집에서 앉거나 누워있다. 척추 관절 질환이 증가했다. 스마트폰 자체를 한 자세로 오래 쥐고 있는 게 문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두 손으로 잡아야 된다. 책을 보듯 고개를 드는 게 좋을 것 같다. 척추와 손목을 위해서라면 자세를 유지하는 게 좋다. 거치대 등을 이용하는 방법도 괜찮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주환수는 "고개를 숙일수록 머리 무게 때문에 척추에 무리가 간다. 퇴행성 척추증과 목 디스크를 유발한다. 목은 숙이지 말고 되도록 젖히는 것이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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