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조병규, HB엔터와 재계약 [공식]
2021. 06.23(수) 09:57
조병규
조병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조병규가 HB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이같이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재계약이 최근에 체결된 건 아니다. OCN '경이로운 소문' 종영 이후, 계약 기간이 상당히 남아있었음에도 불구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조병규는 2015년 KBS2 '후아유 - 학교 2015'로 데뷔, 2018년 JTBC 'SKY 캐슬'과 2020년 SBS'스토브리그', OCN '경이로운 소문'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지난 2월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이며 화제가 됐고, HB엔터테인먼트 측은 모든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