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민니, 코로나 음성 "태국서 자가격리 예정" [공식입장 전문]
2021. 06.23(수) 16:30
(여자)아이들 민니
(여자)아이들 민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민니의 태국 현지 스태프 중 한 분이 지난 20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민니는 22일 오전 병원을 찾아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진행했고 다음 날인 23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소속사 측은 "검사 결과는 음성이나 태국 현지의 방역지침에 따라 민니는 당분간 자택에 머물며 자가 격리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태국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민니의 태국 현지 스태프 중 한 분이 지난 20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민니는 22일 오전 병원을 찾아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검사를 진행하였고 금일(23일) 음성판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검사 결과는 '음성'이나 태국 현지의 방역지침에 따라 민니는 당분간 자택에 머물며 자가격리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태국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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