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 포드, '인디아나 존스5' 액션신 촬영하다 부상 [TD할리웃]
2021. 06.24(목) 12:28
해리슨 포드, 인디아나 존스
해리슨 포드, 인디아나 존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해리슨 포드가 영화 '인디아나 존스5' 촬영 도중 부상을 당했다.

디즈니는 23일(현지시간) "해리슨 포드가 액션 신을 리허설하던 중에 어깨 부상을 입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디즈니 측은 "정확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제작은 계속될 것이나, 촬영 스케줄은 해리슨 포드의 부상 정도에 따라 달라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인디아나 존스5'에 대한 정보는 아무것도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며, 영화는 2022년 7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한편 해리슨 포드는 앞서 '인디아나 존스2'를 촬영할 당시 심각한 허리 부상을 입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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