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던 바다’ 바다 위 바(BAR) 탄생 비화 [TV온에어]
2021. 06.30(수)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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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바라던 바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청량하게 위로하는 바다 위 바(BAR)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2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바라던 바다’ 첫 방송분에서는 윤종신, 이지아, 이동욱, 김고은, 악동뮤지션 이수현, 샤이니 온유, 정동환, 자이로 등의 바다 힐링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바다 위의 BAR가 설립됐다. 이날 설립에 앞서 온유, 이지아 두 사람은 대표 격으로 바 설립에 관한 계획 발표를 진행했다.

“전기는 어떻게 할 거냐” “손님은 몇 명 받을 계획이냐” 등의 다양한 현실적 질문이 들어왔다.

예약제로 10팀의 손님을 받아 총 20명가량을 모실 계획이었다. 전기 질문에 대해 온유는 다소 당황하며 “전기는 끌어 쓰겠다”라며 환하게 웃어 이지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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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바다에 BAR 건물 설립이 시작됐다. 여기에 바다와 환상궁합 메뉴 개발 시간도 공개됐다. 이동욱, 수현은 힘을 합쳐 산딸기 막걸리를 함께 만들었다.

이동욱은 ‘서윗’함을 과시하며 동생 격인 수현의 앞치마를 뒤에서 묶어주며, 천천히 수현과 친해졌다. 아직은 어색한 듯하지만 배려가 남다른 이동욱 덕에 해사한 수현의 얼굴에도 미소가 피어올랐다. 준비만으로도 달달한 ‘힐링 타임’이 시작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바라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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