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지 않고서야' 문소리의 깜짝 고백, 시청률 소폭 하락
2021. 07.09(금) 07:27
미치지 않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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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치지 않고서야' 배우 문소리가 깜짝 고백 도발로 이목을 사로잡은 가운데,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다.

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극본 정도윤·연출 김근홍)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2.3%, 2부 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3.2%보다 0.2%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직무테스트를 통과시키기 위해 발로 뛰어다닌 최반석(정재영), 당자영(문소리)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여기에 부당함에 맞선 어해미(유정래) 선임의 한 방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특히 방송 말미 당자영에게 묘한 라이벌 의식을 발동시켰던 서나리(김가은)는 무슨 목적이 있어서 내려온 거냐고 끈질기게 물었다. 의심의 눈초리가 쏟아지는 가운데, 당자영은 "다시 시작하고 싶은 한 남자가 여기 있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당자영의 깜짝 고백 도발은 또 어떤 바람을 일으킬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미치지 않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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