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지이수 "운동 다 좋아하는 편, 프리 다이빙 자격증도 보유"
2021. 07.21(수) 21:23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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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골때녀'에서 배우 지이수가 운동 경력을 자랑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 구척장신과 FC 액셔니스타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FC 액셔니스타 멤버 김재화는 "신체 특이사항은 축구 선수로 보일 수 있다. 얼굴로는 뭘 잘해 보인다. 탁구 영화를 찍을 때 먹고 들어가는 게 있더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영화 '극한직업'의 액션 신스틸러 장진희는 "과거 운동 경력이 많다. 다섯 살 때 발레를 시작했다. 10대 당시 수영을 했다. 이후 필라테스, 주짓수를 했다. 지금은 축구를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지이수 역시 "올해 31살 됐다. 최근 KBS2 '동백꽃 필 무렵' 제시카 역할 맡아서 했다. 운동은 다 좋아하는 편이다. 필라테스, 헬스도 했다. 프리 다이빙 자격증까지 소유하고 있다"라며 익스트림 스포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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