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구척장신 감격의 첫승, '골때녀' 시청률 소폭 상승
2021. 07.22(목) 07:11
골 때리는 그녀들
골 때리는 그녀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골때녀'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는 전국 가구 기준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6.3%보다 약 0.9%P 상승한 수치로, '골때녀'는 한 회를 제외하곤 모두 5%가 넘는 준수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방송된 '골때녀'에서는 모델로 이뤄진 FC구척장신이 감격의 첫승을 거두는 모습이 그려졌다. FC구척장신은 페널티킥으로 인해 FC액셔니스타에게 한 골을 미리 헌납, 좋지 않은 분위기로 경기를 시작하게 됐다. 하지만 한혜진이 동점골을 성공, 이후 승부차기에서 승리하며 귀한 1승을 품에 안게 됐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8.1%의 시청률을 보였고, MBC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는 3.3%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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