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하길”…배우 윤주, 간 이식 수술 완료 [종합]
2021. 07.24(토)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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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급성 간부전으로 투병 중인 배우 윤주, 간 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에 들어섰다. 그의 쾌차를 향한 관계자들과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24일 윤주가 새벽부터 간 이식 수술을 받아 이날 오후까지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대표의 SNS 게재를 통해 알려진 사실이다.

이후 윤주는 현재 간 이식 수술을 완료한 뒤 중환자실로 이동해 회복에 들어선 사태다. 측근은 윤주의 이상 반응이 없기만을 바란다며, 응원해주는 많은 이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윤주는 지난해 4월 항생제 부작용으로 인한 급성 간부전 판정을 받고 1년 남짓 투병해 왔다가 최근 간 기증자를 만나 기적처럼 간을 이식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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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는 투병 이후부터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꾸준히 몸 상태를 전하며 쾌차 의지를 드러내왔다. 이에 윤주를 응원하는 많은 이들의 목소리가 더해진 가운데, 그가 결국 간 이식 수술을 받으며 완쾌를 염원하는 메시지도 더해지고 있다.

윤주는 2010년 연극 무대를 통해 배우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꾸준히 대중들과 소통해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윤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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