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자연인 근황, 이혼 상처 암시 [종합]
2021. 07.28(수)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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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 자연인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송종국은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미드필더로 국민 축구 선수로 떠올랐다. 특히 그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를 통해 자상한 아빠 이미지로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케어하며 유명세를 더했다.

이후 송종국은 전 아내 박연수와 이혼하면서 불륜 등 구설을 겪었고 두문불출했다. 송종국 박연수 경우 지난 2006년 결혼해 2015년 이혼했다. 송종국은 현재 유튜브 채널 '송타크로스'를 운영 중이며 축구계 인사로도 여전히 브랜드네임을 유지하고 있다.

이 와중 29일 방송되는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는 해발 1000m 산골에서 약초를 캐며 홀로 살고 있는 송종국 사연이 공개된다.

스틸 속 송종국은 밀짚 모자를 쓴 채 산에 앉은 모습이다. 그는 "오가는 이 하나 없는 이곳 생활이 행복하다"고 자연인 생활에 만족감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송종국이 자연 속으로 들어가 사람과 다소 선을 긋고 살게 된 연유는 무엇일까. 송종국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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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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