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다니엘, 오늘(31일) 격리시설 퇴소
2021. 07.31(토) 13:3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우려를 자아낸 방송인 알베르토, 다니엘이 오늘(31일) 격리가 해제된다.

오늘(31일) 두 사람이 퇴소해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지난 30일 알베르토와 다니엘 소속사 JTBC스튜디오 측은 “알베르토는 최근 입소한 후 아무 증상이 없어 두 차례의 PCR검사를 실시했으며, 두 차례 전부 음성 판정을 받아 31일 오전 퇴소와 동시에 격리가 해제된다”고 밝혔다.

이어 “다니엘은 지난 29일 격리시설에 입소 후 보건소에서 첫 증상발현을 19일로 판정 받았으며, 엑스레이 검사 결과 정상으로 판정, 기타 증상이 전혀 없어 이미 전염력이 현저히 낮아진 상태로 판단되어 31일 오전 퇴소와 함께 격리가 해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향후 안전상 이유로 두 사람은 당분간 자가격리를 지속할 예정이다. 자체 격리 이후 방역수칙을 준수해 향후 조심스레 활동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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