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하니 근황 "이제 괜찮다" [TD#]
2021. 08.02(월) 16:23
하니 코로나 확진
하니 코로나 확진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하니(안희연)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 상황을 전했다.

하니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의 스토리 기능을 통해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다. 이제 괜찮다"라는 글과 함께 미소 짓고 있는 셀카 사진을 올렸다.

지난달 2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알린 후 처음 전하는 근황이다.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하니는 함께 일정을 소화하던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인지하고 선제 검사를 진행했고, 오늘 오전 양성 반응 통보를 받았다"며 "하니는 현재 정부의 지침을 이행하고 있으며, 당사 역시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하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그가 주연을 맡은 JTBC 새 드라마 '아이돌'도 촬영 일정을 취소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하니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