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 종영, 'Get Loud'·'180초' 최초 공개→MVP 이계훈 [종합]
2021. 09.11(토) 23:09
라우드
라우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라우드'가 두 팀의 신곡을 공개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1일 밤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 마지막 회에서는 그랜드 피날레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승리, 패배 팀을 정하는 대신 MVP 투표가 진행됐다. 첫 미션 무대는 박진영 싸이, 각각의 프로듀서 곡을 바꿔 부르는 'JYPSY'. JYP 팀은 싸이 '챔피언'을 선곡해 싸이의 극찬을 받았고, 피네이션 팀은 박진영 '너의 뒤에서' 무대르 ㄹ꾸몄다.

이어 피네이션 천준혁 우경준 JYP 케이주 이계훈이 우케천계 유닛으로 방탄소년단 '마이크 드롭(MIC Drop)' 무대를 펼쳤다. 방송 초기 때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끔 성장했다는 칭찬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데뷔곡과 팬송 무대가 공개됐다. JYP 팀은 '겟 라우드(Get Loud)', 피네이션 팀은 '180초' 무대를 꾸몄다. 마지막으로 '라우드' 팬들을 위한 '워크 유어 워크(Walk your Walk)' 무대가 공개됐다. 박진영 싸이가 최초로 함께 프로듀싱해 눈길을 끌었다.

MVP로는 JYP팀 이계훈이 선정됐다. 이계훈은 투표를 해준 팬들과 가족 등 주위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모든 출연진이 짧게나마 그간의 소감을 말하는 시간을 가지며 훈훈한 마무리가 이뤄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