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던 "母, 현아의 엄청난 팬…만날 때 긴장하시더라"
2021. 09.13(월) 14:01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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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파타'에서 던이 자신의 어머니에 대해 말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애 초대석' 코너에는 현아와 던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던은 자신의 어머니가 여자친구인 현아를 무척이나 예뻐한다며 연인 자랑에 나섰다. 던은 "거짓말이 아니고 어머니가 눈이 엄청 높으시다. 그런데 제가 데뷔하기 전부터 현아를 좋아하셨다. 너무 신기했다"라며 "엄마가 원래 장군 같은 스타일이신데 현아를 만날 때 긴장하시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던은 "저희 엄마가 절 사람들에게 소개할 때 '망나니'라고 하신다. 그만큼 자유분방하고 어머니의 터치를 안 받았다. 그런데 지금은 현아가 절 잘 잡아줘서 저도 안정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공개 열애 중인 현아와 던은 지난 9일 첫 EP '1+1=1'을 발매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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