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하자', 시즌2로 돌아온다…붐x장민호 MC 출격
2021. 09.24(금) 11:48
내 딸 하자
내 딸 하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내 딸 하자'가 시즌2로 돌아온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 시즌2가 10월 중 첫 방송된다.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톱7과 '미스레인보우'가 '1일 딸'로 변신, 전국에서 사연을 보낸 '찐 팬'들을 직접 찾아가거나 영상 통화를 통해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노래 효도쇼다.

시즌2를 맞아서는 더 풍성하고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는 음악 버라이어티로 변신할 예정. 붐과 장민호가 MC로 뭉쳐 재미를 더한다.

'내 딸 하자2' 제작진은 "시청자분들의 성원 덕분에 시즌2로 돌아오게 되어 감사하다. 보내주신 사연과 함께하는 음악선물 콘셉트는 유지하되, 더 다양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사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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