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샤론 스톤 누구? '원초적 본능'이 낳은 섹시 스타
2014. 04.24(목) 14:23
샤론 스톤
샤론 스톤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최근 뇌졸중으로 쓰러진 것으로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에 대한 관심이 높다.

샤론 스톤은 1980년 영화 '스타더스트 메모리스'로 데뷔했다. 샤론 스톤을 세계적 스타의 반열에 올려놓은 작품은 에로틱 스릴러 '원초적 본능'이다.

샤론 스톤은 이 영화를 통해 '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특히 샤론 스톤이 형사들 앞에서 다리를 꼬는 방향을 바꾸는 장면이 유명하다. 샤론 스톤은 결국 '원초적 본능'을 통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지명되었다.

이후 샤론 스톤은 영화 '카지노'로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했으며, 2004년 에미상을 수상하는 등 '반짝 스타'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 섹시 스타로서의 명성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앞서 미국 연예매체 내셔널인콰이어러는 지난 23일(현지시각) "샤론 스톤이 이달 초 뇌졸중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며 "이틀 동안 치료를 받고 현재 퇴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론 스톤은 브라질을 방문했다가 뇌졸중 증세를 보여 황급히 병원으로 후송됐다. 다행히 신속한 대처 덕분에 현재는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스트릿 오브 블러드' 스틸컷]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성선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샤론 스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