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샤론 스톤, 알고보니 멘사 출신 '금발미녀 백치설' 편견 깼다
2014. 04.24(목) 15:08
샤론 스톤
샤론 스톤
[티브이데일리] 뇌졸중으로 쓰러진 것으로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멘사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의 한 잡지는 IQ와 출신대학을 기준으로 할리우드 스타 중 가장 똑똑한 인물 10명을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똑똑한 스타 1위는 샤론 스톤이었다. 샤론 스톤은 1980년 영화 '스타더스트 메모리스'로 데뷔한 뒤 '원초적 본능'으로 세계적 인기를 얻은 배우다.

샤론 스톤의 IQ는 154이며, 상위 2%의 천재들만 가입할 수 있다는 멘사 클럽 회원이다. 특히 샤론 스톤은 '금발 미녀들은 멍청하다'는 통념을 깬 사례여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앞서 미국 연예매체 내셔널인콰이어러는 지난 23일(현지시각) "샤론 스톤이 이달 초 뇌졸중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며 "이틀 동안 치료를 받고 현재 퇴원했다"고 보도했다.

[티브이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스트릿 오브 블러드'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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