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스톤, 뇌졸중 '충격'…"이번이 처음 아냐, 뇌출혈 증상"
2014. 04.24(목) 15:45
샤론스톤, 샤론스톤 뇌졸중
샤론스톤, 샤론스톤 뇌졸중
[티브이데일리]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뇌졸중으로 쓰러졌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가 끊이지 않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가십 콥(Gossip Cop)은 "브라질을 찾았던 샤론 스톤이 지난 4일 뇌졸중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이틀 동안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론스톤은 2001년 뇌출혈로 쓰러진 후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2012년에는 "샤론스톤이 건강 문제로 은퇴를 심각히 고려중"이라는 해외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샤론스톤은 1958년 생으로 1992년 개봉한 '원초적 본능'에서 치명적인 팜므파탈 살인범 역을 맡아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수많은 작품을 통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로 거듭났다.

샤론스톤 뇌졸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샤론스톤, 뇌졸중 처음이 아니었네" "샤론스톤 뇌졸중, 충격적이다" "샤론스톤, 건강 챙겼으면"등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온라인뉴스팀 news@tvdaily.co.kr/ 사진='원초적본능'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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