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스톤 뇌졸중설은 헛소문? "완전히 터무니 없다" 발끈
2014. 04.24(목) 18:50
샤론 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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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할리우드 섹시 스타 샤론 스톤의 뇌졸중 소식의 진위여부를 두고 의견이 갈리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내셔널인콰이어러는 지난 23일(현지시각) “샤론 스톤이 이달 초 뇌졸중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며 “이틀 동안 치료를 받고 현재 퇴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론 스톤은 브라질을 방문했다가 뇌졸중 증세를 보여 황급히 병원으로 후송됐다. 다행히 신속한 대처 덕분에 현재는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전 세계의 샤론 스톤의 팬들은 그녀의 투병 소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샤론 스톤의 대변인 측은 뇌졸중설에 대해 대변인은 연애매체 가십 캅(Gossip Cop)을 통해 “완전히 터무니없다”라며 뇌졸중 보도를 부인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샤론 스톤 뇌졸중 소식, 어떤 게 진실인가" "샤론 스톤 뇌졸중, 그냥 루머였으면 좋겠다" "사실이 아니면 샤론 스톤 측은 좀 황당했을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스트릿 오브 블러드' 스틸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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