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사랑이야' 오소녀 이성경 일상사진 '독특 페이스+늘씬 몸매'
2014. 08.07(목) 09:02
괜찮아사랑이야 오소녀 이성경
괜찮아사랑이야 오소녀 이성경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괜찮아 사랑이야' 오소녀 역할의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이 관심을 받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에서 날라리 '일진' 소녀 오소녀 역할로 출연한 이성경은 개성있는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극중 오소녀는 천연덕스럽게 장재열(조인성)에게 담배를 사달라고 말하고, '예쁘다'고 말하는 그에게 슬며시 미소를 지으며 매력을 어필하기도 한다. 또한 지해수(공효진)와 박수광(이광수) 장재열이 함께 살고 있는 집에 들어가 '무대뽀'로 재워달라고 생떼를 쓰고 쫓겨나면서도 당돌한 모습을 잃지 않는 여고생이다. 더불어 박수광이 그에게 마음을 두면서 박수광과 오소녀의 핑크빛 분위기가 시작될지 시청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그의 일상사진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구원, 도상우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이나 화보촬영 중 찍은 독특한 분위기의 사진들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990년생 이성경은 2008년 수퍼모델로 데뷔한 모델로, 신장 175cm의 늘씬한 몸매를 지녔다.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연기에도 도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성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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