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박보영 러브콜에 "멜로라면 다 좋다" 화답 (섹션TV)
2014. 12.14(일) 16:29
섹션TV 박보영 여진구
섹션TV 박보영 여진구
[티브이데일리 김지연 기자] 배우 여진구가 7세 연상 배우 박보영의 러브콜에 화답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스타ting 코너에 영화 '내 심장을 쏴라'로 돌아온 여진구가 출연했다.

이날 리포터 황제성은 배우 박보영의 러브콜을 언급했다.

과거 박보영은 한 라디오에 출연해 "여진구 군이 성인이 된다면 멜로 영화로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라며 여진구를 언급한 바 있다.

이에 여진구는 "저야 정말 좋죠. 나중에 누나와 함께 연기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라며 화답했다.

그는 또한 "멜로라면 다 좋을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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