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19세에 20대 중반 연기…내년이면 진짜 성인 [TD포토]
2015. 01.16(금) 09:54
여진구
여진구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배우 여진구의 화보가 공개됐다.

여진구는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아레나'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여진구는 오는 28일 개봉을 앞둔 영화 '내 심장을 쏴라'에서 정신질환을 앓는 20대 중반의 남자를 연기했다. 교복 보다 환자복을 택한 여진구의 행보는 흥미롭다. 영화 '화이'의 성공 이후 열아홉 살의 그가 연기하는 역할은 또래의 다른 배우들과 다르다.

'아레나' 관계자에 따르면 내성적이고, 낯가림이 심할 줄 알았던 편견과는 달리 여진구는 장난기가 다분하고, 해맑게 웃기를 반복했다고.

카메라 앞에 선 여진구는 구체적인 지시사항 없이도 소품들을 활용해 기발하고 재치 넘치는 표정과 제스쳐를 취하며 촬영 팀으로부터 굉장히 똑똑한 배우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여진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2월호와 '아레나' 홈페이지(www.arenakorea.com)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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