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강인, 미녀들에 둘러싸여 파격 포즈 '리얼 총각파티' [TD포토]
2015. 04.23(목) 17:47
맥심 은혁 강인
맥심 은혁 강인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강인이 '맥심(MAXIM)' 5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맥심' 5월호 표지모델은 케이블TV MBC 에브리원에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신동엽과 총각파티' 패널인 4명의 총각(슈퍼주니어의 은혁과 강인, 방송인 김종민과 조세호)이다.

서울 강남 논현동의 '맥심' 스튜디오에 모여 작업한 이번 화보는 슈퍼주니어의 은혁, 강인, 김종민, 조세호가 각각 표지를 장식한 4가지 특별 버전으로 출간됐다.

특히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은혁과 강인은 남자의 로망인 ‘리얼 총각파티’를 콘셉트로 하여 맥심 전속모델인 미스맥심 박무비, 윤채원 등의 여성 모델들과 19금 수위의 파격적인 촬영을 진행했다.

이들은 “그래도 아이돌인데 수위가 걱정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듯, 여기에선 맥심의 법을 따라야하지 않겠냐”며 수컷 로망을 거침없이 발산했다.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맥심]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성선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맥심 은혁 강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