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엑소 첸ㆍ헤이즈, 바이브 곡으로 입 맞춘다"
2016. 04.04(월)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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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윤민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첸과 '언프리티 랩스타' 출신 래퍼 헤이즈가 입을 맞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관계자는 4일 티브이데일리에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의 아홉 번째 주인공으로 첸과 헤이즈가 발탁됐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작곡에 바이브가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감미로운 목소리의 첸과 카리스마 가득한 랩핑을 자랑하는 헤이즈가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저명한 바이브의 곡을 어떻게 소화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첸과 헤이즈의 신곡이 소개될 '스테이션'은 SM이 매주 금요일 밤 12시마다 신곡을 발표하는 채널이다. 소녀시대의 태연, 유영진과 엑소의 디오, 윤미래, 에릭남과 레드벨벳의 웬디, 소녀시대의 윤아와 십센치, 헤리티지와 샤이니의 종현, 에프엑스(F(x))의 엠버, 문정재와 김일지 등의 아티스트들이 참여, 지금까지 총 8곡이 발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윤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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