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펠트로vs크리스마틴 이혼소송 최종합의, “완전히 남남됐다”
2016. 05.27(금) 14:26
기네스펠트로 크리스마틴 이혼 합의
기네스펠트로 크리스마틴 이혼 합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와 콜드플레이 멤버 크리스 마틴이 법적으로 이혼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복수의 매체들은 기네스 펠트로와 크리스 마틴이 자녀 양육 등에 합의하면서 법적으로 이혼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앞서 기네스 펠트로, 크리스 마틴은 2003년 결혼해 지난 2014년 3월 25일 이혼의 뜻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후 총 26개월간 두 사람의 이혼 소송이 펼쳐졌고 두 사람은 최근 이혼에 최종 합의하면서 부부 생활을 마무리, 법적으로 완전히 남남이 됐다. 기네스 펠트로, 크리스 마틴은 슬하 아들 모세 마틴과 딸 애플 마틴을 두고 있으며 양육 과정도 완전히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기네스 팰트로는 지난 1991년 영화 '정열의 샤우트'로 데뷔해 '위대한 유산'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배우 생활을 지속해 왔다. 또한 크리스 마틴은 콜드플레이의 보컬리스트로 활약하고 있으며 현재 배우 애나벨 윌리스와 열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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