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화, 광고 촬영 중 낙마 사고 '허리 부상 심각'
2017. 01.18(수) 23:59
유덕화
유덕화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홍콩 배우 유덕화가 광고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18일 한 홍콩 현지 매체는 유덕화가 유덕화가 광고 촬영 도중 낙마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덕화는 갑자기 흥분한 말로 인해 낙마했고, 이 과정에서 말이 유덕화의 허리를 짓밟았다.

유덕화는 사고 즉시 태국 지역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심각한 부상으로 의료전용기를 이용해 홍콩의 큰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유덕화 소속사 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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