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노♥' 레이디 가가, 비키니 입은 채 뜨거운 포옹
2017. 10.25(수) 17:51
레이디 가가, 크리스티안 카리노
레이디 가가, 크리스티안 카리노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연인 크리스티안 카리노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24일(한국시각) 다수의 외신은 레이디 가가(31)가 자신의 스냅챗에 게재한 카리노와의 데이트 사진을 보도했다.

사진 속 레이디 가가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미국 말리부의 한 해변에서 카리노에게 안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카리노는 레이디 가가의 에이전트로, 두 사람은 지난 2월부터 교제하고 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1차전 LA 다저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 경기를 관람했고, 그 모습이 카메라 중계에 잡혀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레이디 가가 스냅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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