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절친 위한 브라이덜 샤워 ‘의리甲’
2018. 05.19(토) 08:16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윤아 헨리 전현무 이시언 한혜진 기안84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윤아 헨리 전현무 이시언 한혜진 기안84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 혼자 산다’의 박나래가 ‘절친’과 브라이덜 샤워를 즐겼다.

1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무지개 회원 전현무, 박나래, 이시언, 한혜진, 기안84, 헨리 등의 싱글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예비 신부와 친구들이 즐기는 싱글 파티,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했다. 박나래의 안양예술고등학교 시절 친구 중 한 명이 오는 5월 결혼을 하기 때문이다.

박나래는 이나영, 원빈의 결혼식 부케로 들꽃이 등장한 것을 떠올리며 평범한 꽃들을 준비했다.

먼저 등장한 한 친구는 “너 전 국민 앞에서 약속해라. 내 아이 돌잔치 사회 보겠다고”라며 “네 스케줄을 맞춰 임신 노력해보겠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이날 투철한 준비성과 살뜰한 살림 솜씨를 발휘해, 다채로운 소품을 준비하고 파티룸을 꾸몄다.

박나래의 특별한 이벤트에 친구는 결국 눈물을 쏟아 시청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오랜 친구들 사이 흔치 않은 우정이 빛나는 대목이었다.

한편 이날 헨리의 중국 영화 촬영에 앞서, 대륙 여신으로 불리는 윤아가 조언을 건네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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