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런닝맨’ 송지효-천성문, 현실 욱남매 (feat.화장실)
2018. 05.20(일) 17:46
런닝맨 송지효 천성문
런닝맨 송지효 천성문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런닝맨’에서 송지효와 천성문이 현실 남매 케미를 보여줬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송지효의 닮은꼴로 남동생 천성문이 출연했다.

천성문은 이전에도 방송에 출연해 송지효 잡는 남동생으로 여러 번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도 천성문은 누나 송지효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천성문은 송지효의 단점으로 화장실을 갈 때 문을 연다고 폭로했다. 송지효가 당황해 하자 천성문은 뭐 어떠냐고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송지효는 진땀을 흘리며 해명을 해야 했다.

이후 송지효는 동생이 게임을 하다가 틀리자 바로 머리를 때렸다. 그러자 천성문은 틀릴 수도 있는 거 아니냐고 욱하는 모습을 보였다. 티격태격하는 모습에 유재석은 천성문에게 송지효에 대해 어떤 누나냐고 물었다.

이에 천성문은 사운드가 좋은 누나라고 말했다. 모두가 궁금해 하자 천성문은 “화장실에서”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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