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X임현주 커플 성사에 2.7% ‘동시간대 종편 1위’
2018. 06.16(토)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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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하트시그널2’ 최종회가 동시간대 종편 채널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이하 ‘하트시그널2’)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2.7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251%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예상치 못한 최종 선택이 눈길을 끌었다. 시종일관 안정적이던 정재호와 송다은 커플이 성사됐고, 김장미는 변함없이 김도균을, 이규빈 역시 오영주를 택했다. 사각관계를 형성하던 김도균은 임현주를, 임현주는 김현우를 택했고, 오영주는 김현우를 선택했다. 끝으로 김현우가 임현주를 택하면서 두 사람이 최종 커플이 돼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스케치’는 2.459%, MBN 예능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는 1.181%,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재방송은 1.636%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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